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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입체액자 패키징, 공예품과 지역특산품 결합해 감성 '가득' 2020.01.02 | 관리자

'휙휙' 흔들면 불꽃 번쩍이는 와인…'이색' 추석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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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미지. (사진출처=픽사베이)

 
[뉴스웍스=장진혁 기자] 지난해보다 보름 이상 빨라진 추석(9월 13일)으로 명절선물을 준비해야 하는 이들의 고민과 발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경기침체와 김영란법 시행 속에서도 업체들은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형태인 '가심비'를 내세워 불황 극복에 나서고 있다. '이색' 제품을 통해 추석 명절선물 묘안을 제시함으로써 소비자의 호주머니를 열려는 것이다.

'2019 한가위 명절선물전'이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350여 개 업체들이 참여해 각 업체가 자랑하는 3000여 가지 명절선물이 전시됐다.

한 관람객은 "생산자를 통해 직접 명절선물을 구매하다 보니 일반 유통체인을 통해 사는 것보다 가격이 저렴했다"며 "특히 생산자와 만날 수 있어 신뢰할 수 있는 선물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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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처 부스. (사진=장진혁 기자)



 페이처는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입체액자 이용한 패키징 플랫폼'을 선보였다.

'입체액자'는 감성적인 상품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담긴 공예품으로, 비접착식 수제 방식으로 제작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뒤에 달린 자석으로 냉장고와 같은 가전제품에 부착할 수 있어 실내 인테리어 소품으로 제격이다.

'입체액자를 이용한 패키징 플랫폼'은 공예품과 상품이 결합한 제품으로, 전문 디자이너가 제작한 감성적인 입체액자와 지역특산품이 하나의 포장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추석 명절선물을 고민하는 기업은 '원하는' 지역특산품을 선택해 입체액자와 함께 패키징을 맡길 수 있다. 이에 기업은 감성적인 인테리어 소품과 우수한 지역특산품을 동시에 구입할 수 있으며, 고객이나 직원에게 특별한 추석 명절선물을 전할 수 있다.

현재 판매 중인 페이처의 지역특산품으로는 제주도 감귤칩, 소록차 등이 있다. 지역특산품이 아닌 일반 상품도 포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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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액자 이용한 패키징 플랫폼'. (사진제공=페이처)
 
페이처는 브랜드 및 패키지디자인을 통해 상품을 홍보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해 설립된 디자인 전문 집단으로, 제주도 지역육성사업을 통해 약 2년간 패키지의 지기구조 개발을 진행해 특허 및 실용신안 등 출원 및 등록까지 완료했다.

유상기 대표는 "약 20여 년간 디자인개발에 종사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디자인 플랫폼을 개발하게 됐다"며 "현재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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